해우재로 전해진 감사의 마음
지난 2019년 2월 말일. 해우재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장문의 연락이 왔습니다.
연락을 전해온 사람은 작년 2018년 8월 2일~7일까지 진행된 국제패트롤잼버리에서
해우재를 도와 자원봉사를 해주었던 학생이었습니다.
잼버리에서 만나 해우재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언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는 것.
그래서 혼자 워킹홀리데이를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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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스스로 성장했던 학생이 전해 온 소식에
해우재 식구들 모두 즐거운 마음이 되었답니다.
앞으로 어떤 장소에서 어떤 형태로 무슨 일을 하던 분명 멋지게 성장하고
잘 해낼 것이라 생각합니다.
해우재를 통해 이어진 작은 인연이 때론 이렇게 누군가의 삶의 선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
즐겁고 행복한 일이라 이곳에 짧게 소식을 올려봅니다.
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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