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nce 2010. 10. 30.
해우재가 우리곁에온지 벌써 10년이에요!
지나온 10년동안 끊임없이 아끼고 사랑해주신 관람객 여러분들 모두 감사합니다.
앞으로도 빛나는 해우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