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우재의 든든한 후원자 장사익 선생님이 새롭게 건축한 홍지동 자택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밝고 건강하신 모습을 다시 뵈어 반가웠습니다.
항상 건강하시고 또 해우재에서 뵐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약합니다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