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수원시 대표 관광명소인 해우재가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.
해우재는 화장실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
세계 유일의 화장실문화 전문 박물관으로,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.
해우재는 故 심재덕 전 수원시장이 “아름다운 화장실 문화” 확산을 위해 2007년 준공한 건축물입니다.
이후 심 전 시장이 별세한 뒤 2009년 수원시에 기증됐으며,
리모델링을 거쳐 2010년 10월 30일 화장실문화 전시관인 ‘해우재’로 정식 개관했습니다.
해우재는 수원화성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코스로 자리잡으며
외국인 관광객과 단체 관람객의 방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답니다.
최근에는 어린이 교육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 운영을 확대하며
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어요.
누적 관람객 200만 명 달성은 시민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이며,
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즐겁게 공공위생 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공감할 수 있는
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해우재에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-해우재 직원일동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