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8월 19일 오후, 해우재는 각국의 외국인 유학생들로 시끌벅적~
3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대통령직속기구인 '국가브랜드위원회'의
[World Students in Korea] 제 5기로 문화관광 도시 수원의 아름다움을
직접 체험하고자 1박 2일 코스로 수원을 방문하였다.
그 마지막날, 마지막 일정으로 화장실문화의 메카인 수원의 자랑,
"해우재"를 방문하기 위해 먼길을 와주었다.
유학생들은
"Hello", "니 하오" , "봉주르~", "곤니찌와", "마부하이!!" 등과 같은 인사말 대신에,
"안녕하세요?"하면서 입구에 들어왔다.
또한 전시설명도 한국어가 좋다며 한국사랑을 뽐냈다.
약 40분에 걸친 해우재 탐방을 마친 후, 자유롭게 사진촬영을 하였고,
마지막으로 해우재 앞마당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일정을 끝냈다.

[해우재 전시설명을 경청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블로거 5기]
[중앙화장실 외벽의 전시글을 읽고 있는 중]

[중앙화장실의 투명유리의 비밀을 밝혀내는 중]
[전시관 터치스크린을 통해 화장실픽토그램 게임 중]

[화장실 변기모양의 집안에 와 있는 것만으로도 신기하죠? ]

[미녀들의 수다 출신 케냐의 '유프레시아'를 기억하세요?]

[변기모양의 해우재 지붕 위에서 환환 미소를 짓고 있는 유프레시아]

[촬영팀의 인터뷰 시간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