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우재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'황금 똥 그림잔치' 수상 작 전시.
해우재가 개관한지 3년이 된 지난 10월에 개최된, 어린이 그림대회인
'황금똥 그림잔치' 에서 수상한 어린이들의 그림을 해우재 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.
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0까지 전시될 예정인 “나는야 황금똥을 누는 화가”전에는 유치부, 초등부 학생들의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빚어진 작품으로 가득 차 있다.
해우재는 2층을 가득 메운 똥 그림전을 통해 인간의 삶에 의.식.주 만큼 중요한 공간인 화장실과 똥에 대해 관람객에게 조금 더 친근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.